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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9 9개월 사용 리뷰

by dopal2 2020.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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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경 학교에서 졸업하면서 이것저것 해서 받은 장학금과 저축했던 돈으로 아이패드 프로3세대 12.9를 샀다. 곧 아이패드 4세대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너무 갖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참지 못하고 구매해버렸다.

중학교시절 스마트폰이 처음 본 뒤부터 꼭 사겠다고 다짐했던 아이폰을 군대 전역 후 7+를 시작으로 에어팟 2세대, 아이패드 프로3세대, 아이폰SE2까지 구매하게 되었고 이제는 애플워치SE와 아이맥, 맥북프로까지 살 생각을 하고 있다.

친구들의 아이패드를 사용한 뒤 눈이 멀어서 별 생각없이 구매해버린 감이 있지만 이제는 넷플릭스, 유튜브를 넘어서 많은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다.

 

아이패드 프로 3 12.9_1

 

 

아이패드 프로 3 12.9_2
아이패드 프로 3 12.9_3

 

아이패드 프로 3 12.9_4

현재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능은 넷플릭스, 유튜브 그리고 Remote Desktop 마지막으로 TFT 모바일이다.

대학교에서 발급 받았던 계정을 이용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도 많이 사용하고 이전에 만들었던 해놀로지를 이용한 DS video 등의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했다.

아이패드를 산 뒤 가장 큰 변화는 외부작업이 효율적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이미 취업을 한 상태여서 자기소개서나 다른 작업을 할 필요는 적어졌지만 외주를 받는 일이나 친구들의 문서를 확인하고 수정해주는 일은 아직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주로 친구들과 카페를 가면 한두시간동안 각자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다른 놈들은 노트북을 가져갈 때 나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작업을 한다. 그리고 뭔가 설명할 때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하는 경우 애플팬슬을 이용해 메모장으로 대충 그려가면서 설명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그리고 다른 취미인 사진에서 촬영 후 바로 아이패드의 라이트룸을 통해서 수정이 가능하다.

 

아이패드 프로 3 12.9_라이트룸 사용


 

이렇게 사진을 찍은 뒤 이미지를 수정하면 굉장히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아직까지도 아이패드를 완벽하게 사용하고 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삶의 질을 올려준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친구들도 아이패드를 사라고 꼬시는 중이다.

다음에는 이제 구매한지 2달정도 지난 아이폰SE에 대한 리뷰를 하려고 한다.. 이상으로 아이패드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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